주택을 담보로 하는 상품인 경우에는 신용대출에 비해 한도도 높고 상환방식도 효율적이기 때문에 활용성이 높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여러 은행에서도 주택담보상품을 시행하고 있고 부동산 값의 상승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자금마련을 위한 주택담보대출갈아타기 조건 및 한도 비교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신청일 기준 만 20세 이상 65세 이하인 고객으로 무주택자, 주택을 취득한 지 5년 이내인 1주택자여야 하는 조건이 있습니다. 전세금을 반환하려거나 주택담보상품을 상환하려는 1주택자도 신청대상으로 포함이 됩니다. 먼저 W은행인 경우엔 아파트상품으로 담보인정비율을 감안한 유효담보금액 내에서 한도가 적용됩니다. 기간은 35년 이내로 상품마다 상이합니다.

 

 

다음은 K은행입니다. KB시세정보가 제공되는 아파트, 연립주택, 다세대주택을 대상으로 구입하려는 사람으로, 금리는 상품마다 다르지만, 최소 오백만원 부터 최고 오억원 이내로 한도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최저 15년부터 최장 30년 기간 설정이 가능합니다. S은행에서는 아파트 OR 주택 등을 담보로 하여 담보기준액 없이 주택담보대출 가능 한도율을 따져 한도가 설정됩니다. 최장 기간은 30년 이내입니다.

 

 

N은행에서는 담보평가금액에 따라 산출된 금액 내로 한도가 설정되며, 일시상환방식일 경우 10년 이내, 원리금균등상환 방식일 경우 33년 이내로 기간이 설정됩니다. 이렇게 시중은행에서는 다양한 조건과 한도로 주택담보상품을 시행하고 있으며 정확한 금리와 한도를 확인하고 싶으시면 금융상담을 통해 최적의 조건의 상품을 찾아보시길 바랍니다.